JPMorgan, 애플 카드의 새로운 발급사로 선정! 🍏\n\n애플이 드디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\n애플 카드를 발급하게 되었어요.\n바로 JPMorgan Chase가 그 주인공인데요.\n이제부터 애플 카드의 발급사는\n골드만삭스에서 JPMorgan으로 변경됩니다.\n이 과정은 약 24개월 정도\n소요될 예정이라고 하네요.\n\n변경에 따른 변화는? 🔄\n\n애플 카드 사용자에게는\n큰 변화는 없을 예정입니다.\n카드 발급사는 바뀌지만\n결제는 기존과 동일하게\n마스터카드 네트워크를 사용합니다.\n새로운 카드를 신청하는 분들도\n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\n\n10억 달러 할인으로 넘어온 카드 잔액 💰\n\nJPMorgan은 이번 거래를 통해\n200억 달러 이상의 카드 잔액을\n가져오게 됩니다.\n흥미로운 점은 골드만삭스가\n이 금액을 10억 달러 할인된 가격에\n넘겼다는 점인데요.\n골드만삭스는 이번 거래로 인해\n2025년 4분기에는\n22억 달러의 신용 손실\n충당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.\n\n애플 카드의 시작과 혜택 🍎\n\n애플 카드는 2019년에\n골드만삭스와 함께 출시되었는데요.\n이 카드는 연체료나\n벌금 이자율이 없다는 것으로\n유명합니다.\n애플 및 선택된 파트너에서의\n구매 시 최대 3%의\n일일 캐시백을 제공하며,\n애플 페이를 사용할 경우\n2%, 실물 카드를\n사용할 경우 1%의 캐시백을\n제공합니다.\n\n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TechCrunch 기사를 참고하세요.\n

